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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9~21일 열린 KHF 2026에서 메타데미가 XR 기반 실험동물 부검 실습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의료·교육 관계자들이 직접 XR 실습을 체험한 현장을 통해, 반복 학습과 실습 환경의 제약을 보완하는 새로운 의료 교육의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의료와 첨단 기술이 빠르게 연결되면서 병원과 헬스케어 현장의 모습도 달라지고 있는데요. 의료·헬스테크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메타데미는 이번 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 공동 운영하는 ‘겨자씨키움센터’를 통해 XR 기반 실습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참여했습니다. 겨자씨키움센터는 의료 현장에서 나온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인데요. 그 혁신 아이디어 가운데 하나가바로 메타데미에서 만나볼 수 있는 ‘XR 기반 실험동물 부검실습 콘텐츠’입니다.
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의료 인재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지도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실제 환경에서는 시간과 장소, 실습 대상 등 의료 실습에는 여러 제약이 따릅니다. 메타데미의 XR 기반 실습 콘텐츠는 가상환경에서 실험동물 부검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반복 학습할 수 있는 방식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체험해보는 것만큼 리얼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메타데미 부스에서는 XR 기반 ‘실험동물 부검실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되었습니다.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이 그대로 화면에 적용되는 신기한 경험! 메타데미 실험동물 부검 실습 콘텐츠는 국내 최초로 XR 기술을 활용한 실험동물부검실습 교육으로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 개발해 특허 출원까지 마쳤습니다.
가상 공간에서 해부 구조를 살펴보고 실제 실습처럼 단계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을 찾은 수많은 의료·교육 관계자분들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만큼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은 메타버스 기반 실습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실제 실습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교육이 가진 제약을 보완하고 학습자가 더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메타데미가 의료 교육 분야에서 그 가능성을 하나씩 넓혀가고 있습니다.
XR 실습으로 열기가 뜨거웠던 메타데미 부스는 현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깜짝 선물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라온 캐릭터 굿즈부터 커피 상품권,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권까지 다채로운 상품의 주인공은 누구? 실습도 직접 경험하고, 이벤트의 재미까지 더해지면서 메타데미 부스는 행사 내내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메타데미의 XR 기반 실험동물 부검 실습 콘텐츠는 메타버스 환경에서 리얼한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외에 또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바로 동물복지 관점의 실습 방식 가능성인데요.
XR 기반 실습은 실제 동물을 활용하는 실습을 100% 대체하기보다 사전 교육과 반복 학습의 기회를 넓혀 실제 동물 활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앞으로 의료·교육 분야 기술이 나아가야 할 중요한 변화 중 하나가 아닐까요?
의료와 기술이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면서 의료 인재를 교육하고 실습하는 방식에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있습니다. 메타데미에게 이번
KHF 2026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현장에서도 반가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