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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보도자료 - 라온시큐어, 신한DS와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MOU 체결

2018.09.11

 

라온시큐어, 신한DS와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MOU 체결
-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술협력 통한 사업화 공동 추진
- 라온 화이트햇 연구역량 및 신한DS 금융ICT 전문성 시너지 기대

ICT 정보보안 선도기업 라온시큐어(042510, 대표 이순형)와 신한DS(대표 유동욱)는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사업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사는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술협력과 정보보호 전문인력 육성 및 활용을 통한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력은 세계 3대 해킹대회 석권 등 우수한 화이트해커 전문인력을 보유한 라온시큐어와 신한금융그룹의 정보보호 사업 및 솔루션 개발, 금융업무 SI/SM를 담당하는 신한DS가 양사의 사업역량 및 전문인력을 활용해 정보보호 컨설팅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라는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기로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016년1월 FIDO 생체인증 솔루션인 ‘터치엔 원패스’ 기반의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플랫폼을 금융기관 최초로 오픈한 데 이어 올해는 생체인증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신한금융그룹의 통합인증 구축 프로젝트에 신한DS와 함께 참여한 바 있다. 

국제해킹대회 우승이력 및 최신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보안 인텔리전스 핵심기술을 보유한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라온 화이트햇은 금번 협력을 통해 신한DS와 함께 주요 금융기관 고객에 대한 프리미엄 모의해킹 및 보안 취약점 진단, 컨설팅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라온 화이트햇의 ‘RAON CTF’ 등 교육서비스를 바탕으로 신한DS의 보안 전문인력에 대한 교육 및 기술세미나를 제공함으로써 핵심 전문인력 육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DS 유동욱 대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화이트해커 그룹을 보유하고, 주요 금융 및 공공기관 보안솔루션 구축 레퍼런스를 확보한 라온시큐어와의 사업협력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력으로 신한DS가 추구하는 금융ICT분야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디지털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지닌 신한DS와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간 역량을 활용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보안 핵심인력 육성 뿐 아니라 프리미엄 모의해킹 및 컨설팅 공동 사업 추진 등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금융권 보안성 향상 및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라온시큐어의 자회사인 ‘라온 화이트햇’은 올해 개최된 최고 권위의 국제해킹대회 ‘미국 데프콘’을 비롯해 ‘일본 세콘’, ‘대만 히트콘’ 등을 연이어 석권하며 세계 정상급 보안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전형 사이버 보안 교육서비스인 ‘RAON CTF’를 론칭한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