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9일,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과 ICT 통합보안 기업인 라온시큐어(대표이사 이순형)가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BNK경남은행과 라온시큐어는 생체인증과 블록체인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금융서비스 개발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금융거래에 생체인증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본인인증 절차와 각종 제증명 확인 업무 등을 간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 쿠키뉴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410_0000990301&cID=10812&pID=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