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AI가 기업의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에 직접 관여하는 시대, 보안 역시 사람의 수동 대응을 넘어 스스로 위험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라온은 AI WAVE 2026에서 Agentic AI 기반 자율 보안 전략을 소개하고, 인증·계정·접근·단말을 연결해 접속 전부터 접속 후까지 위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보안 체계를 제시했습니다.

‘AI WAVE 2026’은 디지털데일리가 주최한 AI 컨퍼런스로, 2026년 5월 14일 (목)에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AI-Native Enterprise: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재설계하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AI 기술 소개와 함께 ✔ AI 기반 기업 운영 전략 및 기술 ✔ 산업별 AI 도입 및 활용 사례 ✔ 조직과 의사결정 구조의 변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공공·금융·기업의 IT 및 보안 담당자부터 AI 기술 기업, 산업 전문가들까지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가 기업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AI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업을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가'라는 한 단계 더 나아간 논의가 핵심이었는데요.
AI 보안 역시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이 현장의 주요 공감대로 떠올랐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라온은 AI WAVE 2026에 세션 발표 기업으로 참여해, AI 보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Agentic AI 기반 자율 보안 전략을 중심으로 AI가 상황을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대응하는 보안 구조를 소개했는데요.
특히, 인증·계정·접근·단말을 하나로 연결하고 AI가 이를 통합적으로 제어하는 보안 방식은 기존 보안 체계를 한 단계 확장한 전략으로 현장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AI가 중심이 되는 보안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라온의 세션 주제는 '진화하는 해킹 위협과 해법, Agentic AI가 만드는 자율 보안의 미래'로 현재 고도화되고있는 해킹 위협에서 Agentic AI 보안 플랫폼의 역할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발표 서두에서는 이전과 달라진 AI 중심 환경에서 보안이 직면한 현실부터 짚어봤는데요. AI 솔루션 도입이 점점 확대될수록 기존에 하던대로 담당자의 판단과 수동 대응에 의존하는 방식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위협들dmf 과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결국 사람의 직접 대응을 넘어, AI가 판단, 대응하는 보안으로 나아가야합니다. 라온은 우리가 이미 마주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한 방향으로 Agentic AI 기반 자율보안을 제시했습니다.
기존의 보안이 문제 발생 후 담당자가 직접 대응하는 사후 대응 방식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 접속 전: 사용자·단말 신뢰 검증 ✔ 접속 중: 행위 기반 이상 탐지 ✔ 접속 후: 데이터 보호 및 위협 대응이라는 일련의 과정에 따라 유기적으로 이어져 전 과정에서 위험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자율 보안’ 체계가 핵심이 됩니다.
AI가 보안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스스로 위험도 판단 및 즉각적인 대응까지 수행하는 구조로, 보안 운영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는 접근 방식이죠.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이처럼 대단해 보이는 자율 보안이라도 그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인증 기술과 강력한 보안솔루션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그 설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솔루션들을 이어서 바로 소개합니다.
MFA 지원 AI 통합인증 플랫폼(FIDO)
원패스는 제로트러스트, 내부통제를 위한 다양한 인증 수단과 MFA를 지원하는 AI 통합인증 플랫폼입니다. 계정 탈취, 인증 우회 해킹 등과 같이 최근 주요한 보안 위협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제로트러스트 환경의 출발점 역할을 하죠.
✔ FIDO Certified 인증 글로벌 최초 획득
✔ 국내 FIDO 솔루션 분야 점유율 1위
✔ 해킹 위협 원천 차단을 통한 보안성 강화
✔ 국내 정보보안업체 유일 FIDO 이사회 멤버
AI 통합계정 권한 관리 플랫폼(SSO/EAM/IM)
터치엔 와이즈억세스는 제로트러스트, 강력한 보안 접근통제를 위한 단일인증, 권한관리, 계정관리 기능 통합 지원 플랫폼으로, 업무 효율성, 보안성 둘다 잡은 단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보안 정책 기반 로그인과 안전한 연동 시스템 접근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일원화 관리로 운영비용을 절감합니다.
✔ CC 및 KCMP 인증 암호 모듈 적용
✔ SSO, EAM, IM(IAM) 체계 통합 제공
✔ 개방형 표준 기술 지원 (SAML, OAuth, SCIM)
✔ 웹 표준 방식의 편리한 통합 관리자 도구 제공
AI 클라우드 통합계정 관리 플랫폼
IM·SSO·MFA의 새로운 표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통합 계정관리·로그인·보안인증을 한 번에 관리 할 수 있는 플랫폼! 옴니원 억세스를 통해서라면 사내 시스템부터 SaaS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든 계정·인증을 클라우드로 쉽고 빠르게, 한 곳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요.
✔ 간편한 클라우드 환경
✔ 안정적인 SaaS 연동·적용
✔ 강력한 FIDO 보안, 다양한 MFA 인증수단
✔ 효율적인 조직·사용자 관리, 맞춤형 로그인
AI 기반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MDM/MAM)
원가드는 스마트워크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통합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으로, MDM과 MAM 기반으로 별도 추가 솔루션 도입 없이 스마트 모바일 단말기의 출입 통제와 정보유출 방지를 통합 관리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현합니다.
✔ 구글 EMM 공식 인증 파트너
✔ 국내 최초 iOS DEP CC 인증 획득
✔ 모바일 보안 전문성, 체계적인 기술 지원
✔ 지속 가능한 안드로이드, iOS 단말 제어 지원
이처럼 라온의 보안솔루션은 각각 따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Agentic AI 시스템을 중심으로 하나의 흐름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인증부터 계정, 접근, 단말까지 통합적으로 관리되는 보안 체계를 완성합니다.

라온에게 이번 AI WAVE 2026은 AI 시대에 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그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AI 기반의 인증과 통합 보안 체계는 미래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될 텐 데요. 앞으로도 라온은 AI 보안과 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안전한 여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AI WAVE 2026은 디지털데일리가 주최한 AI 컨퍼런스로, ‘AI-Native Enterprise: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재설계하다’를 주제로 개최됐습니다. AI 기반 기업 운영 전략과 산업별 AI 도입 사례, 조직과 의사결정 구조의 변화 등 기업의 AI 전환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뤘습니다.
라온은 ‘진화하는 해킹 위협과 해법, Agentic AI가 만드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AI 도입 확대로 기존의 수동적인 보안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짚고, AI가 위험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Agentic AI 기반 자율 보안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라온은 OnePass, TouchEn Wiseaccess, OmniOne Access, OneGuard 등을 연계해 인증부터 계정·권한, 접근, 단말 관리까지 하나의 보안 흐름으로 연결하는 체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OnePass는 FIDO·MFA 기반 인증, TouchEn Wiseaccess와 OmniOne Access는 계정·권한 및 통합 인증, OneGuard는 업무용 모바일 단말과 앱 관리 영역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