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SECON & eGISEC 2026에서 라온은 AI 보안, 딥페이크 탐지, FIDO 인증, 계정·단말 관리, 디지털 신원 등 AI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Agentic AI가 보안 상황을 분석하고 판단해 대응하는 자율 보안 전략을 세션 발표를 통해 공유했습니다.

'세계 보안 엑스포 SECON & eGISEC 20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보안 전문 전시회! 2001년 국내 최초 보안 전문 전시회로 시작한 SECON은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eGISEC과 동시 개최되며, 물리보안, 사이버보안 인증·접근통제, 클라우드·AI보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유일 통합 보안 엑스포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세콘에는 매년 수백 개 기업과 수만 명의 보안 전문가, 공공·금융 관계자,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만큼 보안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어요.
또한 해외 바이어 매치메이킹 상담회, 초청 바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참가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회까지 지원하고 있어요. 분야별·테마별로 구성된 다양한 세션 발표에서는 최신 보안 기술 트렌드는 물론, 실제 구축 사례와 적용 전략까지 폭넓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각 기업이 제시하는 보안 방향성과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살펴볼 수 있어 세콘은 현재 보안 환경을 진단하고 앞으로의 전략을 고민하기에 더없이 좋은 자리죠.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보안 패러다임 속 올해 보안 업계가 주목하는 키워드는 더욱 명확해졌어요.
✔ AI보안, 딥페이크 대응 기술
✔ 제로트러스트 2.0 가이드라인
✔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전환 등
특히 생성형 AI의 확산과 함께 딥페이크, 계정 탈취, 인증 우회 등 지능형 보안 위협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제 보안은 단순한 방어를 넘어 사용자 인증, 접근 권한 통제, 단말 보안 관리, AI 기반 위협 탐지 등 다양한 필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적인 대응 체계 구축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라온은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 환경 속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제로트러스트, AI보안, 딥페이크 탐지, FIDO(생체인증), MDM, 통합 계정관리, 가상융합 등 AI 시대에 필요한 보안 요소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통합 보안 전략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SECON & eGISEC 2026은 질문에 대한 라온의 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번 SECON & eGISEC 2026의 라온 부스는 AI보안, 딥페이크 탐지, 생체인증(FIDO), MDM, 통합 계정관리, 가상융합 등 최신 보안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최근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보안 위협이 더욱 지능화되고,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과 제로트러스트 2.0가 본격화되면서 보안 전략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일회성의 단편적인 대응보다는 통합 보안 체계 설계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라온은 현재의 보안 환경에 최적화된 실질적인 대응 전략과 솔루션을 준비해 SECON & eGISEC 2026 현장에서 직접 선보였습니다.
MFA 지원 AI 통합인증 플랫폼(FIDO)
OnePass는 제로트러스트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인증 수단과 MFA(다요소인증)를 지원하는 AI 기반 통합 인증 플랫폼입니다. 계정 탈취, 인증 우회, 피싱 기반 로그인 공격 등 최근 고도화되는 인증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제로트러스트 환경 구축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특히 OnePass는 기술력과 시장 신뢰도 모두 입증해왔습니다.
✔ 글로벌 최초 FIDO Certified 인증 획득
✔ 국내 FIDO 솔루션 분야 시장 점유율 1위
✔ 비밀번호 없는 인증 체계를 통한 해킹 위협 원천 차단
✔ 국내 정보보안업체 중 유일한 FIDO Alliance 이사회 멤버
일반 인증 솔루션이 아닌, 국내외 표준을 선도하며, 신뢰 기반 인증 체계를 구축해온 플랫폼이라는 점이 차별점이죠.

AI 기반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MDM/MAM)
OneGuard는 스마트워크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통합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입니다. MDM(모바일 기기 관리)과 MAM(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을 기반으로, 별도의 추가 보안 솔루션 없이도 스마트 모바일 단말기 출입 통제, 업무 데이터 보호 및 정보 유출 방지, 단말 정책 통합 관리 등 한 번에 구현합니다. 즉, 복잡한 보안 환경을 단순화하면서도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플랫폼이죠.
✔ 구글 EMM 공식 인증 파트너
✔ 국내 최초 iOS DEP CC 인증 획득
✔ 모바일 보안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 기술 지원
✔ 안드로이드·iOS 환경을 아우르는 지속적 단말 제어 지원
특히 글로벌 인증 기반의 신뢰성과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 지원 역량은 공공·금융·기업 고객 모두에게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제공해요. 스마트워크가 일상이 된 지금, 단말 보안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OneGuard는 단순한 MDM 솔루션을 넘어, 조직의 모바일 보안 허브 역할을 수행합니다.

AI 클라우드 통합계정 관리 플랫폼
OmniOne Access는 IM·SSO·MFA를 하나로 통합한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통합 계정·인증 관리 플랫폼입니다. 또한, 기업 내 복잡하게 흩어져 있는 계정과 인증 체계를 하나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어요. 사내 시스템은 물론, 다양한 SaaS 애플리케이션까지 계정 생성·변경·삭제 관리, 통합 로그인(SSO), 강력한 보안 인증(MFA) 을 한 번에 구현! 여러 솔루션을 따로 운영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쉽고 빠르게 통합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 구축 부담을 줄인 간편한 클라우드 환경 제공
✔ 다양한 SaaS와의 안정적인 연동 및 빠른 적용
✔ FIDO 기반 강력한 인증과 다양한 MFA 지원
✔ 조직 구조에 맞춘 효율적인 사용자·권한 관리
✔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맞춤형 로그인 환경 제공
OmniOne Access는 단순한 로그인 솔루션이 아닙니다. 조직의 계정·권한·인증을 하나의 정책 아래 통합하는 AI 클라우드 통합계정 관리 플랫폼입니다

신원 자격 발급·검증 플랫폼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신원 도용과 인증 위협은 더욱 정교해지는데요. 이럴 때 주목받는 기술이 바로 모바일 신분증과 같은 블록체인 기반 DID(분산신원증명)입니다. 라온의 OmniOne Digital ID는 신원 자격의 발급부터 검증까지 지원하는 차세대 디지털 신원 인증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자신의 신원을 직접 소유하고 관리하는 자기주권형 신원(Self-Sovereign Identity) 구조를 기반으로 합니다.
✔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제공하는 자기 정보 결정권 강화
✔ 블록체인 기반으로 신원 위변조를 방지하는 분산 ID 구조
✔ 온·오프라인 환경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통합 인증 경험
✔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 가능한 확장성 및 제휴 혜택
AI와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신뢰의 기준 역시 바뀌고 있습니다. OmniOne Digital ID는 단순한 모바일 신분증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증명 방법을 제시합니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지원 화이트해커가 만든 내 폰의 보안관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딥페이크·피싱·악성 앱 위협도 함께 고도화되고 있어요.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는 모바일 백신 기능에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모바일 보안 솔루션으로, 딥페이크 영상 위변조, 악성 앱, 금융 사기 위협 등 모바일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리스크를 하나의 앱으로 대응할
✔ AI 기반 딥페이크 영상 탐지
✔ 악성 앱 탐지 및 차단
✔ 피싱·스미싱 위협 대응
✔ 모바일 단말 보안 상태 점검
특히 딥페이크 탐지 기능은 합성 얼굴 분석, 주파수 기반 변환 탐지, 안면 특징 비교·분류 알고리즘을 통해 영상 위변조 가능성을 정밀 분석합니다. 단순한 이미지 비교 수준이 아닌, AI 학습 모델 기반 분석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AI·가상융합 실습 전문 플랫폼
메타데미(Metademy)는 AI, 가상융합,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실습 교육 플랫폼으로,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닌 실습 중심의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 AI·XR 기반 몰입형 실습 콘텐츠
✔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
✔ 디지털 배지 발급을 통한 학습 이력 인증
✔ 다양한 산업 맞춤형 실습 콘텐츠 제공 등
특히 가상융합 환경에서 구현된 실습 콘텐츠는 물리적 제약 없이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위험하거나 고비용이 드는 실습을 디지털 환경에서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라온은 다양한 보안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뢰 중심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콘 1일차 오후, 라온의 세션 발표를 듣기 위해 참관객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자리가 빠르게 채워지며 현장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졌는데요. 이번 세션에서 라온이 던진 핵심 질문은 바로 “Agentic AI는 왜 필요한가?”였습니다.
보안 솔루션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대응할 보안 인력은 여전히 부족한 현실. 사람의 판단과 수동 대응에만 의존하는 기존 방식은 점점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이에 라온은 이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Agentic AI 기반 자율 보안’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는 보안’으로 기존의 보안 자동화가 정해진 규칙에 따라 움직이는 방식이었다면, Agentic AI 기반 보안은 상황을 이해하고 맥락을 분석해 스스로 판단하고 대응하는 구조입니다.
✔ 사용자·단말 접속 전 검증
✔ 접속 중 사용자 행위·패턴 지속 모니터링
✔ 접속 후중요 데이터 보호
✔ 운영·정책 자동 업데이트 및 보완
보안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AI가 종합적으로 분석해 즉각적인 차단, 권한 축소, 관리자 알림까지 자율적으로 이어지는 운영 구조! 바로 Agentic AI 보안의 핵심입니다.

지금까지 라온이 준비한 전시부스, 세션발표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라온의 기술력이 아무리 대단하다지만 기술만 보고 가기엔 아쉽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즐겁게 참여하고 선물까지 받아가는 라온의 현장 이벤트 2종 세트!
이벤트 1. 부스 스탬프 투어 이벤트
라옹이도 주목하는 바로 그 이벤트. OnePass, OneGuard, OmniOne Access, Metademy 등 총 6개의 부스를 하나씩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스탬프 투어 용지에 모두 모아서 오면 뽑기판 도전 기회 획득! 추억의 뽑기판, 반응 폭발이었습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상품이 무려 아웃백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라온 캐릭터 굿즈 세트까지! 혹시나 내가 될지도 모른다는 설렘과 긴장감 넘치는 대화가 오가며 부스 분위기는 활기찼어요.

이벤트 2. 경품 뽑기 이벤트
두 번째는 조금 더 가볍게 참여하는 이벤트! QR코드를 통해 설문에 참여하거나 갖고계신 명함을 넣으면 경품 뽑기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버튼을 돌리는 순간, 달그락달그락. 툭 떨어지는 캡슐에 도파민 폭발! 실용적인 굿즈와 상품권을 함께 구성해 참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세콘 현장의 여전한 인기 스타, 라옹
라옹이, 이제는 다들 아시죠? 여기에도 라옹, 저기에도 라옹.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라옹이었습니다. 이번 SECON & eGISEC 2026의 비공식 사진이 가장 많이 찍힌 존재는 바로 라온의 마스코트 라옹이 아닐까요? 부스 주변을 완벽하게 커버하며 이벤트 홍보, 부스 위치 안내 참관객과 인증샷, SNS 업로드 유도 등 미션 완벽 수행!

제 25회 세계 보안 엑스포, SECON & eGISEC 2026은 AI 중심 사회로 빠르게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보안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한 자리였습니다.
라온은 이번 전시를 통해 AI 보안, 딥페이크 대응, 통합 인증 전략 등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력과 다양한 노하우, 그리고 세션발표의 자리를 통해 에이전틱 AI 중심의 새로운 보안 방향성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라온은 AI 시대 속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마주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만드는 보안 기술을 통해 자율 보안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가겠습니다. SECON & eGISEC 2026에서 전한 라온의 AI 보안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라온의 새로운 도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SECON & eGISEC은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인증·접근통제, 클라우드·AI 보안 등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대표 통합 보안 전시회입니다. 보안 기업과 공공·금융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해 최신 보안 기술과 산업 동향,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합니다.
라온은 AI 보안과 딥페이크 탐지, FIDO 기반 인증, 모바일 단말 관리, 통합 계정관리, 디지털 신원, AI·가상융합 실습 등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OnePass, OneGuard, OmniOne Access, OmniOne Digital ID,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 Metademy 등을 통해 AI 시대의 인증·보안 전략을 현장에서 선보였습니다.
Agentic AI 기반 자율 보안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동작하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가 보안 상황과 맥락을 분석해 위험을 판단하고 필요한 대응까지 수행하는 보안 방식입니다. 라온은 사용자·단말의 접속 전 검증부터 접속 중 이상 행위 모니터링, 접속 후 데이터 보호와 대응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