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AI와 제로트러스트를 중심으로 보안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라온은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진화하는 해킹 위협과 해법: Agentic AI가 만드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AI가 보안 상황을 분석하고 판단해 대응하는 자율 보안 전략과 인증·계정·접근·단말을 연결하는 통합 보안 체계를 소개했습니다.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Security MEGAVISION 2026)'은 2026년 2월 4일 수요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됐습니다. 전자신문에서 주최한 국내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 환경 속에서 사이버 위협의 현주소와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공공·금융·기업 보안 담당자와 국내 주요 보안 기업, 보안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 최근 국내·외 보안 사고 동향
✔ 정책·기술 변화에 따른 보안 전략
✔ AI와 제로트러스트 기반 차세대 보안 방향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는데요.
특히 올해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은 ‘사이버 시큐리티 패러다임 대전환’을 주제로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보안에서 벗어나 선제적이고 지능적인 보안 체계로의 전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계정 탈취, 내부자 위협, 인증 우회 공격처럼 정상적인 인증 절차를 악용하는 공격이 증가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만으로는 조직의 자산과 신뢰를 지키기 어렵다는 공감대가 이번 컨퍼런스를 관통했는데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라온은 세션 발표 기업으로 참여해 '진화하는 해킹 위협과 해법: *Agentic AI가 만드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AI가 보안의 중심에서 상황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자율 보안’이라는 새로운 보안 방향성을 현장에서 공유했습니다.
*Agentic AI(에이전틱 AI): 기존에 단순히 질문에 답하거나 콘텐츠를 생성하는 AI를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우며 행동까지 하는 자율형 인공지능을 말합니다.
단순히 보안 솔루션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인증·계정·접근·단말 보안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하고, AI가 이를 유기적으로 제어하는 보안 운영 방식, 그 가능성과 현실적인 적용 방안을 제시한 점에서 많은 보안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보안 전문가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에이전틱 AI가 만드는 자율보안, 라온이 제안하는 해답을 함께 보시죠.
오후가 되자, 세션발표에 참여하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라온이 이 자리에서 세션 발표를 통해 전한 메시지는 'Agentic AI는 왜 필요한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보안 솔루션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로그와 이벤트는 폭증하고 보안 인력은 항상 부족한 게 현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사람의 판단과 수동 대응에만 의존하는 방식은 점점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는 점을 짚었는데요. 라온은 이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Agentic AI 기반 자율 보안’이라는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는 보안’으로 기존의 보안 자동화가 정해진 규칙에 따라 움직였다면, Agentic AI 기반 보안은 상황을 이해하고, 맥락을 분석해 스스로 판단하고 대응합니다.
✔ 사용자·단말 접속 전 검증
✔ 접속 중 사용자 행위·패턴 지속 모니터링
✔ 접속 후 중요 데이터 보호
✔ 운영·정책 자동 업데이트 및 보완
이 모든 요소를 AI가 종합적으로 분석해 필요 시 즉각적인 차단, 권한 축소, 관리자 알림까지 자율적으로 이어지는 보안 운영 구조가 바로 핵심.
자율 보안의 기반은 ‘통합 보안 체계’. 라온은 이러한 자율 보안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강력한 인증과 접근 통제가 보안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바로 라온이 오랜 시간 축적해온 통합 보안 솔루션 라인업이죠!
MFA 지원 AI 통합인증 플랫폼(FIDO)
원패스는 제로트러스트 및 내부통제를 위한 다양한 인증 수단과 MFA를 지원하는 AI 통합인증 플랫폼으로, 계정 탈취, 인증 우회 해킹 등과 같은 최근의 주요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제로트러스트 환경의 출발점 역할을 합니다.
✔ FIDO Certified 인증 글로벌 최초 획득
✔ 국내 FIDO 솔루션 분야 점유율 1위
✔ 해킹 위협 원천 차단을 통한 보안성 강화
✔ 국내 정보보안업체 유일 FIDO 이사회 멤버
AI 통합계정 권한 관리 플랫폼(SSO/EAM/IM)
제로트러스트 및 강력한 보안 접근통제를 위한 단일인증, 권한관리, 계정관리 기능 통합 지원 플랫폼으로, 업무 효율성과 보안성을 모두 잡은 단 하나의 플랫폼! 보안 정책 기반 로그인과 안전한 연동 시스템 접근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일원화 관리로 운영비용을 절감합니다.
✔ CC 및 KCMP 인증 암호 모듈 적용
✔ SSO, EAM, IM(IAM) 체계 통합 제공
✔ 개방형 표준 기술 지원 (SAML, OAuth, SCIM)
✔ 웹 표준 방식의 편리한 통합 관리자 도구 제공
AI 클라우드 통합계정 관리 플랫폼
IM·SSO·MFA의 새로운 표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통합 계정관리·로그인·보안인증을 한 번에 관리 할 수 있는 플랫폼! 사내 시스템부터 SaaS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든 계정·인증을 클라우드로 쉽고 빠르게, 한 곳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요.
✔ 간편한 클라우드 환경
✔ 안정적인 SaaS 연동·적용
✔ 강력한 FIDO 보안, 다양한 MFA 인증수단
✔ 효율적인 조직·사용자 관리, 맞춤형 로그인
AI 기반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MDM/MAM)
스마트워크 라이프 사이클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통합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으로, MDM과 MAM 기반으로 별도 추가 솔루션 도입 없이 스마트 모바일 단말기의 출입 통제와 정보유출 방지를 통합 관리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현!
✔ 구글 EMM 공식 인증 파트너
✔ 국내 최초 iOS DEP CC 인증 획득
✔ 모바일 보안 전문성, 체계적인 기술 지원
✔ 지속 가능한 안드로이드, iOS 단말 제어 지원
이 솔루션들이 각각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Agentic AI 시스템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최선의 보안 효율을 끌어올린다는 점이 라온이 제시한 자율 보안의 가장 큰 차별점이었습니다.
보안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쏟아지는 수많은 로그를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는 대신, 에이전틱 AI가 인증·계정·접근·단말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위험도를 판단하고 대응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단순 모니터링과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더 중요한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면서, 조직 전체의 보안 수준 역시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이죠.
라온은 이번 발표를 통해 AI가 보안 운영을 수행하는 주체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자율 보안 시대의 현실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은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 앞에서, 보안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한 자리였습니다. 라온은 이번 컨퍼런스의 세션 발표를 통해 보안, 인증 분야에서 축적해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전틱 AI 중심의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도 라온은 기업과 기관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위해 자율 보안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전한 라온의 AI보안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라온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시큐리티 메가비전은 전자신문이 주최한 국내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로, ‘사이버 시큐리티 패러다임 대전환’을 주제로 개최됐습니다. 공공·금융·기업 보안 담당자와 보안 기업·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외 보안 사고 동향과 AI·제로트러스트 기반 차세대 보안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라온은 ‘진화하는 해킹 위협과 해법: Agentic AI가 만드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보안 인력 부족과 급증하는 로그·이벤트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으로, AI가 상황과 맥락을 분석해 위험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Agentic AI 기반 자율 보안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라온은 OnePass, TouchEn Wiseaccess, OmniOne Access, OneGuard를 통해 인증·계정·권한·접근·단말 관리 영역을 연결합니다. 각 솔루션에서 생성되는 보안 정보를 Agentic AI가 종합적으로 분석해 위험도를 판단하고 대응 방향을 제시하는 통합 보안 체계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