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블록체인과 Web3 기술은 디지털 환경에서 신원과 자격, 데이터의 신뢰를 확인하는 기반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라온은 2025 블록체인 진흥주간 × 웹 3.0 컨퍼런스에서 OmniOne Digital ID, OmniOne Enterprise, OmniOne Badge를 소개하고, 국가 모바일 신분증 구축 경험과 K-DID의 글로벌 확산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2025 블록체인 진흥주간 X 웹 3.0 컨퍼런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분야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했습니다.
11월 4일(화)부터 5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양일간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신뢰로 만드는 가치 생태계, 블록체인과 웹3.0’을 주제로 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Web3·AI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조명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블록체인, Web3 기술의 가치와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여러 기업들과 공공기관, 학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전시가 이어졌는데요. 특히 올해는 블록체인, Web3의 연결을 중심으로 다양한 혁신 사례들이 주목받았습니다.

정부 역시 공공분야 블록체인 기술 산업의 성장을 위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이며, 국민 일상을 편리하게 만드는 실사용 사례 창출과 혁신기업의 출현,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성장이 기다려지는 기대되는 분위기 속에서 블록체인, Web3 기술 분야의 대표 기업, 라온이 올해도 어김없이 컨퍼런스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라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신원 자격 발급·검증 플랫폼 ‘OmniOne Digital ID’, 구축형 블록체인 기반 DID 플랫폼 'OmniOne Enterprise', 국제 표준 디지털 배지 플랫폼 'OmniOne Badge'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인증 기술의 진면목을 선보였습니다.
라온이 보여준 블록체인 DID 기술의 현장, 그리고 관람객들과 만난 뜨거운 순간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올해 라온의 부스는 첫날부터 관람객들로 북적였어요. 블록체인·Web3·AI·스테이블코인 등 설레는 주제에 걸맞게 많은 분들이 OmniOne에 대한 관심으로 부스를 찾았는데요. 그 기대감에 힘입어 라온이 이번에 선보인 핵심 플랫폼은 바로 OmniOne Digital ID(옴니원 디지털아이디), OmniOne Enterprise(옴니원 엔터프라이즈), OmniOne Badge(옴니원 배지) 3가지 플랫폼이었습니다.
신원 자격 발급·검증 플랫폼
OmniOne Digital ID는 신원정보 기반으로 발급된 블록체인 ID로 온오프라인에서 신원 검증 등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 가능한 플랫폼으로, 라온의 블록체인 DID 기반 인증 기술력을 대표하는 플랫폼입니다.
OmniOne Digital ID 플랫폼은 기존 중앙기관이 개인정보를 일괄 저장·관리하는 방식이 아닌,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스마트폰 등 개인 기기에 직접 보관하고 진위 여부만 블록체인 상에서 검증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정보가 중앙서버에 모이지 않아 조작·도용·유출 위험이 근본적으로 차단되며, 다양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구조를 갖추고 있죠.
OmniOne Digital ID를 통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자격증, 증명서 발급부터 온오프라인 신원 검증 및 제휴해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구요. 또한, 기관 입장에서는 기존의 발급, 관리 시스템과 안전하고, 손쉽게 연동할 수 있기에 편리함까지!
구축형 블록체인 기반 DID 플랫폼
OmniOne 플랫폼의 검증된 기술력은 OmniOne Enterprise를 통해서도 빛이 나는데요! 옴니원 엔터프라이즈는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DID 플랫폼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모바일 국가기술자격증 등 공공·민간·금융기관에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해요.
이미 국가 모바일 신분증 구축 경험으로 검증된 블록체인 기반 DID 기술력이기에 신원증명 서비스에 있어 안정성, 확정성은 확실하죠.

특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옴니원 엔터프라이즈는 국가 디지털 신분증 생태계의 근본 플랫폼으로 활용되는데요. 대한민국 정부의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 발급이 시작된 모바일 주민등록증 역시 모두 옴니원 엔터프라이즈가 적용된 대표적인 사례예요. 덕분에 라온은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DID 기술 기반 국가 신분증 체계 구축에 성공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OmniOne 플랫폼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한 플랫폼으로 확장 중인데요! 현재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등 해외 정부와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국가 디지털 신분증 구축 자문까지 수행하고 있답니다.
국제 표준 디지털 배지 플랫폼
이번 2025 블록체인 진흥주간 x 웹3.0 컨퍼런스에서는 참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OmniOne Badge 발급 이벤트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라온 부스를 방문한 분들은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옴니원 배지를 발급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 옴니원 배지가 과연 무엇이냐 하면 학습, 기술, 역량 등 우리의 다양함 경험을 디지털 배지로 발급하고, 검증 가능한 통합 플랫폼이에요.

옴니원 배지를 통해 발급한 디지털 배지로 우리가 경험한 활동과 성과를 시각적으로 인증하고 보상함과 동시에, 블록체인 기술로 신뢰성까지 보장하면서 위변조를 방지해 정말 세상에 하나뿐인 배지가 만들어지게 돼요.
옴니원 배지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닌, 우리만의 경험이 안전한 데이터로 남는 디지털 증표로서 새로운 자기증명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이번 2025 블록체인 진흥주간 x 웹 3.0 컨퍼런스에서는 전시 부스뿐 아니라, 라온의 세션 발표도 함께 열렸습니다. 라온은 이번 세션 발표에서, 'DID 기반 모바일 신분증, 오픈소스를 통한 글로벌 확산'을 주제로 국가 모바일 신분증 구축 기술, 경험, 노하우와 더불어 모바일신분증 기술을 오픈소스로 개방해 글로벌 확산을 이끄는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공공, 금융, 산업 등 관계자들의 눈길이 집중될 만큼 라온의 K-DID 글로벌 표준화 가능성을 보여준 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플라스틱 대신 모바일로!
라온의 부스 한켠에서는 모바일신분증 기술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 자판기’가 운영되었는데요. 자판기에는 모바일신분증 기술이 탑재되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모바일신분증(모바일 주민등록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등) QR을 통해 인증하고, 물건 구매까지 해보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어요.
개인정보 유출, 신분 도용이 우려되는 시대에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이 제공하는 신뢰와 보안성을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주목을 받았답니다.

팔로우하고 소통하는 라온!
올해 라온 부스의 또 다른 즐거움은 현장 이벤트 존이었습니다! 바로 캡슐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라옹이가 열심히 홍보했는데 다들 만나셨나요? 미션을 수행하면 뽑기 기회를 1회씩 제공! 모든 미션을 수행하셨다면 최대 3회의 캡슐 뽑기를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죠.

부스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힌 라옹이 등장이라옹~!
이번 컨퍼런스 현장에는 라온의 사랑스러운 캐릭터 ‘라옹’이 실제로 등장해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라옹은 부스 앞에서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활짝 응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밝게 만들어줬어요. 특히 어린 학생들과 개발자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부스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인사하는 라옹 덕분에 라온 부스는 하루 종일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블록체인 진흥주간 x 웹 3.0 컨퍼런스'에서도 라온 부스에는 많은 분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공공기관 관계자부터 산업 종사자, 학생 참관객까지 다양한 분들이 라온의 기술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블록체인, Web3 기술이 일상과 더 가까워짐을 경험했어요. 라온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mniOne 플랫폼은 누구나 자기주권 신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신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Web3 전환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라온은 OmniOne을 통해 개인·기관·국가가 서로를 신뢰할 수 있는, 신뢰의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죠. 또한,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등 해외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K-DID를 글로벌 표준으로 확산시키는 여정도 이어가고 있는데요.
블록체인, Web3, AI,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신뢰를 향해 다양한 기술이 교차하는 지금 라온은 기술의 신뢰를 넘어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디지털 신원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라온은 ‘make IT fun and secure’라는 슬로건 아래, 모두가 안전하게 연결되는 디지털 세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블록체인 진흥주간 × 웹 3.0 컨퍼런스는 블록체인과 Web3 기술의 산업 적용과 생태계 확산을 다루는 행사입니다. 2025년에는 ‘디지털 신뢰로 만드는 가치 생태계, 블록체인과 웹 3.0’을 주제로 블록체인, Web3, AI, 스테이블코인 등 주요 디지털 기술과 활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라온은 OmniOne Digital ID, OmniOne Enterprise, OmniOne Badge를 중심으로 DID 기반 디지털 신원·자격증명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신원과 자격의 발급·검증부터 국가 모바일 신분증, 디지털 배지까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뢰 기술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선보였습니다.
OmniOne Enterprise는 블록체인 기반 DID를 적용한 구축형 디지털 신원 플랫폼입니다. 라온은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모바일 주민등록증 등 국가 모바일 신분증 구축에 참여하며, DID 기반 신원증명 기술을 실제 공공 서비스에 적용해 왔습니다.
OmniOne Digital ID는 대학·기업·기관 등이 디지털 신원과 자격증명을 발급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며, OmniOne Enterprise는 기관이나 국가 단위에서 DID 기반 신원증명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축형 플랫폼입니다. 두 플랫폼 모두 라온의 DID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신뢰 체계를 구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