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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클라우드·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안전한 인증과 단말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라온은 제14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FIDO·MFA 기반 통합인증 플랫폼 OnePass와 MDM·MAM 기반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 OneGuard를 소개하며,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위한 보안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정보보호의 날'은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로, 국민과 기업이 정보보호,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법정기념일이에요.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요즘, 정보보호는 단순한 IT 영역의 과제를 넘어 국가와 사회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핵심 가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기술이 본격적으로 행정과 산업에 도입되면서 기존의 정보보안 체계에 대한 리뉴얼이 필요한 상황에서, 정보보호의 날은 보안 전략의 전환점이자 정책과 산업이 만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되어왔어요.

올해로 벌써 1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AI 시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안심 국가 구현>을 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큰 규모의 기념행사입니다. 공공, 산업, 학계 등 정보보호를 책임지는 핵심 관계자 200~300여 명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행사에서는 정부의 디지털 정보보안 전략과 비전 공유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실무자, 그리고 보안 업계 간 기술, 정보 교류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산업별 보안솔루션을 전시하는 부스 공간도 함께 운영되면서 현장의 열기를 더했죠.

정보보호의 날은 단지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보안 기술과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요. 요즘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도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꺼내 쓰는 ‘모바일 신분증’ 시대죠.
라온은 모바일 신분증이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시스템을 구축해왔으며, 실제 서비스를 구현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처럼 국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서비스를 만들어온 라온이 이번 행사에 함께했다는 건, 단순한 전시를 넘어 디지털 전환과 보안, 두 분야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미가 있어요.

✔ 모바일 신분증 등 디지털 ID 인프라 구축 사업의 주요 공급자,
✔ 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실현을 위한 인증, 보안 통합 기술 보유 기업,
✔ 공공, 금융, 산업 등 다양한 실무 현장 솔루션 적용 경험, 노하우 보유 기업 등
신뢰받는 디지털 사회를 구축하려는 국가 전략에 기술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번 정보보호의 날 참여가 지닌 의미는 더욱 특별해요. 라온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어떻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의 한 축으로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왔습니다. 과연 어떤 존재감일까요?

디지털 안심 국가 구현이라는 커다란 비전 속에서 현장에서 가장 실질적인 보안 해법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니 바로 라온의 전시 부스입니다. 라온은 이번 정보보호의 날 전시 부스를 통해 현실적인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바로의 라온의 대표 보안솔루션인 원패스(OnePass)와 원가드(OneGuard)!
기술을 그저 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절차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부스였기에 라온의 부스 현장을 찾은 공공기관 실무자, 보안 담당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어요.
생체인증, FIDO 기반 다원요소인증(MFA) 지원 인증 통합 솔루션

원패스는 생체인증, FIDO 및 MFA 기반 인증 통합 플랫폼 중심의 보안솔루션으로, 지문뿐만 아니라 안면, 지정맥, 장정맥 등 사용자의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한 방식을 지원하고, OTP 등 2차 인증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인증 방식들을 독립적인 모듈로 구성하면서 사용자 환경에 맞는 유연한 인증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부스에서는 실제 생체인증 장치와 연동된 지문, 안면, 정맥 등 생체인증 체험 기회를 마련해 참관객들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되는 기술이라는 점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실감형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기술적인 완성도뿐만이 아니라, 공공기관, 대형 금융사 등 다양한 곳에 적용된 도입 사례로 함께 소개하면서 참관객들의 높은 신뢰를 이끌었답니다. 원패스는 국내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고, 정부기관, 금융기관, 일반기업을 막론하고 지금도 다양한 곳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디지털 보안 체계의 변화에도 반드시 필요할 보안솔루션, 원패스! 꼭 기억해주세요.
엔터프라이즈 통합 디바이스 관리(MDM/MAM)

원패스를 이어 또 다른 하나의 주인공, 바로 원가드입니다. 원가드는 요즘같은 스마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모바일 디바이스 보안 통합 플랫폼으로
MDM/MAM을 기반으로 한 단말기 통제부터 업무용 앱 관리, 모바일 백신, OTP 인증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원가드 외에 별도 보안솔루션의 추가 도입 없이 원가드 하나만으로도 조직 환경의 안전한 보안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통합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이에요!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원가드 하나만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데,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조직마다 다른 특성, 보안의 중요도에 따라 필요한 단말기 원격제어, 임직원 인증 강화 등 조직이 추구하는 보안의 스타일 역시 원가드를 통해 편리하게 구현 가능합니다. 점점 보안의 중요성과 난이도가 높아지는 현재 도움이 될 수밖에 없는 보안솔루션!

라온의 부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 또 하나의 포인트, 바로 현장에서 진행된 부스 방문 이벤트였죠. 보안솔루션 체험도 해보고 귀엽고 예쁘고 센스있고 다하는 라온 굿즈도 받아갈 수 있는 일석이조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게 1) 라온 부스에서 제품 상담 받기 2) 명함통에 명함 넣으면 끝! 두 가지만 해도 라온 굿즈 세트가 선물로 제공됐습니다.

이벤트를 통해 라온의 보안 기술뿐만 아니라 펀펀 가디언즈의 친근한 매력까지 전달한 뜻깊은 이벤트였습니다.

이번 정보보호의 날 기념 행사는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디지털 ID 등 새로운 기술 흐름 속에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디지털 보안의 방향성과 실천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어요. 그 중심에서 라온은 국가와 산업이 신뢰하는 보안 파트너로, 기술력과 경험, 비전을 바탕으로 보안 체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죠.
앞으로도 라온은 기술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연결하고, 보다 즐겁고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리에서의 만남을 통해 계속해서 소통하고 성장해나가겠습니다.
정보보호의 날은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법정기념일입니다.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에 열리며, 정부·공공기관·산업계·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정보보호 정책과 기술, 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합니다.
라온은 이번 행사에서 FIDO·MFA 기반 통합인증 플랫폼 OnePass와 MDM·MAM 기반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 OneGuard를 소개했습니다. 사용자 인증부터 업무용 단말과 애플리케이션 관리까지 조직의 디지털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주요 보안 기술을 현장에서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