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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오픈소스X 컨퍼런스에 라온이 참가했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용 오픈소스 기술의 이해’ 강연과 전시 부스를 통해 모바일 신분증 기술 및 오픈소스 추진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지난 10월 17일 목요일 서울 코엑스에서 K-오픈소스X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오픈소스(Open Source) 누구나 소스 코드를 보고 수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오픈소스에 K를 더한 'K-오픈소스'는 한국 주도로 세계에 나아가고, 다양한 산업, 지역에 실용적으로 연계되며, 인공지능(AI) 및 공급망 체계 등 신소프트웨어(SW) 개발 문화에 기여하는 ‘오픈소스 전략개념’이라고 합니다.
바로 이 K-오픈소스를 더욱 부흥시키고자 ‘KOSSA’라 불리는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가 컨퍼런스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의도로 마련된 컨퍼런스는 10여 개의 국내외 대표 오픈소스 기업, 커뮤니티, 오픈소스, 수요자 개발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산업과 신기술을 주도하는 대표 오픈소스와 전략을 어느 때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K-오픈소스X 컨퍼런스는 오픈소스를 만나는 국내 최대, 최고 행사로 서울, 그리고 아시아에서 순회 개최된다고 합니다. 당시 다음 해 개최지는 베트남 하노이로 안내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최고라고 하는 자리에 5천만 전국민 대상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국가 디지털 신분증 기술을 보유한 라온이 빠질 수가 없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라온은 '모바일 신분증용 오픈소스 기술의 이해' 강연을 선보였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의 원천, K-DID 기술력 소개부터 오픈소스 대상 및 개발 원칙, 모바일 신분증 엔티티 구성 및 역할, 추진 계획 등과 같이 우리나라를 주도하는 대표 오픈소스를 만나러 온 발걸음들을 만족시킬 국가대표 모바일 신분증 기술과 그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발표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참여자들의 질의응답 공세에 오픈소스와 라온의 모바일 신분증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 시간 외에 쉬는 시간에도 라온은 행사장 부스 운영을 통해 방문하신 분들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디지털 아이디 기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 라온의 발표를 통해 새롭게 흥미가 생기신 분들, 모바일 신분증 기술의 오픈소스화가 기대가 되는 분들 등 모바일 신분증 기술을 향한 관심으로 부스에 찾아오신 분들에게 모바일 신분증 구현의 핵심이 되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 기술에 대한 설명과 기술의 오픈소스화를 통해 라온이 그리는 미래를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시는 모바일 신분증 기술의 오픈소스화!
이어서 국내를 넘어 국제 표준화 기술로 거듭날 K-DID의 대표주자, 모바일 신분증 기술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감사하게도 라온의 모바일 신분증 기술이 여러 곳에서 공로를 인정 받으면서 국가적으로도 인정을 받는 라온이 되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국가 디지털 신분증을 구축한 성공적인 레퍼런스인 만큼 아주 엄격하게 검증된 기술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검증된 기술의 정수가 담긴 기술을 다른 자리가 아닌, ‘오픈소스’ 컨퍼런스의 자리에서 공개한다는 것은 굉장한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머지 않아 오픈소스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가 라온의 기술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라온이 주도하고 있는 모바일 신분증 기술의 핵심인 블록체인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DID'입니다.

개인정보유출 이슈들이 빈번해지면서 중요성과 필요성이 강조되는 블록체인 기술입니다. 기술의 핵심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자기 신원 정보는 자기가 관리.' 개인의 신원정보 데이터에 대한 권한을 기업, 기관이 아닌 내가 가짐으로써 안정성과 개인 정보 유출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블록체인 DID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경우 비대면 환경, 그리고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신원 증명을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이어 당시 도입을 앞둔 모바일 주민등록증까지 모바일 신분증만이 가지는 장점을 전 국민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편리함과 함께 안전성도 중요한 특징입니다. 편리함이 전부가 아닙니다. 안정성까지 보장하는 DID 기술이기에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각국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필리핀, 말레이시아, 일본, 파라과이 등 여러 국가가 있습니다.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국가 신분증 기술이 해외 여러 국가로 널리 확산되고 있음에 라온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처럼 세계로 뻗어가는 라온의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면서 전세계 디지털 ID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과 동시에 글로벌 표준화를 이끌어나가겠습니다.
라온은 독보적인 DID 기술을 통해 전 국민에 이어 글로벌로 나아가 라온의 기술이 필요한 곳 어디든 안전한 IT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술을 사람들과 나누고 사회, 국가와 공유하는 결정은 라온이 참여한 컨퍼런스의 취지와 오픈소스의 의미에 부합합니다.

더불어 라온은 K-DID 기술의 오픈소스화를 전세계 최초로 발표하는 자리인 <2024 시큐업 세미나>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K-오픈소스 컨퍼런스를 찾아주신 분들과도 부스를 통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라온의 2024 시큐업 세미나를 알리기 위해 시큐업 세미나 사전등록에 참여해주시는 분들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2024 시큐업 세미나'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현시대의 디지털 인증의 혁신과 글로벌 전략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국가 모바일 신분증을 포함한 K-DID 디지털 인증의 최신 기술부터 글로벌 진출을 위한 성공 전략과 K-오픈소스, 최근 이슈인 딥페이크와 동형암호, AI보안 기술까지. IT 보안, 인증 업계의 혁신적인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 행사습니다. 이렇게나 매력적인 행사를 당시 라온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전 세계 최초 공개되는 특별한 세션까지 있다고 하니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번 K-오픈소스 컨퍼런스는 라온이 꿈꾸는 모바일 신분증 기술의 오픈소스화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픈소스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참관객들과 함께 하면서 라온에게도 자극과 열정이 되었습니다.
이번 K-오픈소스 컨퍼런스에 참여해 IT 보안, 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이 또 하나의 혁신을 제안할 수 있어 기쁘다는 말을 전하며, 관심 가져주신 많은 관계자, 참관객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라온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IT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4년 10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KOSSA)가 마련한 행사에 기업과 커뮤니티, 개발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용 오픈소스 기술의 이해’를 주제로 K-DID 기술, 오픈소스 대상과 개발 원칙, 모바일 신분증 엔티티의 구성과 역할, 추진 계획 등을 소개했습니다.
자신의 신원정보를 스스로 관리한다는 점입니다. 개인이 신원정보에 대한 권한을 갖고 비대면과 오프라인 환경에서 신원을 증명하는 기술로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