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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SECON & eGISEC 2025에 라온이 참가했습니다. 인증과 모바일 보안, 딥페이크 탐지, 양자내성암호 기반 솔루션을 소개하고 ‘제로트러스트 2.0 시대, 보안 강화 전략의 핵심’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세계 보안 엑스포 SECON & eGISEC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행사로, 2025년 3월 19일(수)부터 3월 2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2025년 24회를 맞이한 SECON(세콘)는 2001년 국내 최초 보안 전문 전시회로 시작되었습니다.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인 eGISEC과 동시에 개최되면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물리보안,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대규모의 통합 보안 엑스포로 자리매김.
전세계 400개 이상의 기업과 자그마치 25,000명 이상의 보안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보안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는 엄청난 자리입니다.
참관객들이 만나볼 수 있는 전시부스 개수만 해도 무려 1,500여개. 역시나 물리보안,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망라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안 전문 전시회입니다.

또 해외 바이어 매치메이킹 상담회, 초청 해외 바이어 상담회 개최를 통해 해외 기업, 바이어를 유치해서 참가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합니다.
분야별, 테마별 다채로운 컨퍼런스, 세션발표로 보안 솔루션의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 구축사례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각 기업들이 현재의 보안 상황에 대해 제안하는 가이드라인과 솔루션들을 한눈에 파악하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보안 업계를 뜨겁게 하는 이슈는 다양하지만, 이번에 업계가 주목하는 대표 키워드가 있습니다. 최근 이슈였던 국가망보안체계(N2SF) 개선, 그리고 제로트러스트 2.0, AI, 딥페이크, 양자내성암호(PQC)가 있습니다.
얼마 전 라온이 국가망보안체계(N2SF) 컨퍼런스 참여 스토리를 전하면서 19년만에 새로운 가이드가 도입되는 소식을 함께 전달해드렸었습니다.
보안업계의 파도를 일으키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의 등장이기에 보안산업 뿐만이 아닌 다른 업종의 종사자들도 함께 주목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외 제로트러스트 2.0과 AI, 딥페이크. 양자내성암호(PQC)는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따라 꾸준한 관심을 받는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꾸준히 보안 이슈로 등장하는 만큼 문제 해결을 위한 고민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라온은 이번 SECON & eGISEC 2025에서 각 보안 키워드에 맞는 보안 솔루션, 서비스와 세션발표를 통해 보안 문제 해결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놓여진 현재와 빠르게 다가오는 미래를 라온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향한 준비가 담겨있는 라온의 전시부스와 세션발표, 함께 보겠습니다.

이번 SECON & eGISEC 2025에서 라온은 제로트러스트, 생성형AI, 딥페이크 탐지, 양자내성암호 등 다양한 최신 보안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소개했습니다.
국가망보안체계로 전환되면서 망분리 문제가 개선이 되고, 제로트러스트 2.0 가이드가 나오면서 이에 따른 대응책들이 계속 나오는 상황입니다. 내부통제와 안전한 통합인증을 위해 보안, 사용자 인증, 접근권한, 단말관리 등의 강화를 위한 방안이 갖는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라온은 지금의 상황과 맞는 다양한 솔루션들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제로트러스트, 내부 통제하면 떠오르는 라온의 대표 보안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MFA 지원 통합 인증 플랫폼 원패스(OnePass)와 통합 모바일 관리 MDM 솔루션 원가드(OneGuard)가 있습니다.

원패스는 제로트러스트, 내부통제 강화 목적을 가진 생체인증, 2차인증, MFA 지원 인증 통합 플랫폼으로, 지문, 안면, 지정맥, 장정맥 등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한 인증 방식을 지원하고, 2차 인증(OTP 등) 역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이처럼 다양한 인증 방식들을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맞춤 설계 할 수 있다는 편리함까지 있습니다.
제로트러스트,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MFA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인증 보안 강화, 해킹 위협 대응, 기업 정보 보안 강화까지 제공하는 완성형 패키지 솔루션입니다.
라온은 이번 전시부스를 통해 원패스가 가진 다양한 인증 장치를 선보였습니다. 말로만 들으면 와닿지 않을 수 있는 지문, 안면, 지정맥, 장정맥 등 다양한 인증 장치를 직접 체험하면서 원패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스마트워크 환경에 특화된 원가드는 출입 통제 강화, 정보유출 방지 등을 위한 스마트 모바일 단말기 보안 통제 솔루션으로, 별도 보안 솔루션의 도입 없이 원가드 하나만으로도 안전한 보안 체계 구축이 가능한 장점이 있는 통합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입니다.

요즘은 조직마다 특성이 다르고, 보안이 가지는 중요도 역시 다르기 때문에 각 환경에 맞는 보안 스타일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조직이든지 추구하는 보안 스타일 역시 원가드를 통해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보안 이슈의 등장과 함께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밖에 없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생성형AI, 딥페이크 기술은 지금도 발전하면서 이를 악용한 범죄 역시 나날이 급증합니다. 라온은 이처럼 즐비한 생성형AI, 딥페이크 범죄 속에서 범죄 대응에 따른 정보자산과 고객보호를 위해 딥페이크 탐지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바로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입니다.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는 모바일 백신 앱에 생성형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기능을 더해 국내 최초로 소개되었습니다.
라모시의 딥페이크 탐지 기술은 합성된 얼굴과 실제 얼굴을 비교, 분류하도록 학습된 AI가 안면 추출, 주파수 계열 변환 등 기술을 통해 얼굴, 표정의 부자연스러움을 찾아내 딥페이크 가능성을 계산합니다. 이러한 기술이 기반이 되어 유튜브 링크, 개인이 보유한 영상파일을 통해 딥페이크 여부 탐지가 가능합니다.

국내 보안 업계의 주목을 받은 만큼 전시회에서도 역시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흥미롭고 재미를 주는 기술이 아닌 라모시는 특정인에 대한 명예훼손 및 가짜 정보로 인한 사회 혼란의 예방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개인, 기업의 자산과 정보 편취로부터 사전에 대응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딥페이크 탐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솔루션은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양자컴퓨팅 위협 대응을 위한 통합 PKI 전자서명 솔루션인 키샵비즈(Key# Biz)입니다.
키샵비즈는 다양한 기기간 송수신되는 정보의 구간 암호화 및 전자서명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필요한 다양한 규격의 전자서명과 사용자 클라이언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자서명은 단어 그대로 문서에 서명을 추가해서 문서의 진위, 무결성 확인을 돕는 기능을 합니다.
문서 위변조와 같은 범죄를 막기위해 제안된 솔루션이기에 주요한 기능으로 위변조 불가, 서명자 인증, 재사용 불가 등이 있습니다.

추가로 키샵비즈는 전자서명 솔루션을 돕는 양자내성암호 기반의 *PKI 시스템을 포함합니다.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 공개키 기반 구조로, 공개키와 비밀키를 사용해 인터넷 보안을 제공하는 시스템입니다.
여기서 공개키 암호는 양자컴퓨터 환경에서 해독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양자내성암호(PQC)로 안전한 암호 기술을 담아 높은 보안성을 자랑합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문서 보안, 사이버 보안, 사용자 인증 등 다양한 쓰임새가 있습니다.
라온은 이처럼 다양하고 뛰어난 솔루션을 통해 신뢰 있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3일차 금요일 오후에는 '제로트러스트 2.0 시대, 보안 강화 전략의 핵심' 이라는 주제로 세션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만석인 행사장 뒤편에서도 참관객들이 발표를 경청했습니다.
전세계 규모, 보안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에서 라온의 보안 전략을 알리는 일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라온이 경험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지금도 나날이 발전중인 기술력을 지금의 시대에 맞게 라온의 방식으로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국내 보안 트렌드는 제로트러스트 2.0, 국가망보안체계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둘다 최근에 새로운 가이드가 등장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결국 망분리의 개선과 제로트러스트, 내부통제 이슈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라온은 사용자 중심의 인증통합플랫폼,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용자 인증 체계, 접근 제어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당시 전국 발급을 시작한 모바일 주민등록증도 그 방법으로 소개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원패스, 원가드 등의 솔루션들도 사용자 중심의 인증 및 접근 권한에 대한 보안 통제 정책의 중요한 사례로 공유했습니다.
세션발표 후에는 보안 업계의 온라인 뉴스 매체인 보안뉴스와의 인터뷰 시간도 가졌습니다.

참관객들을 위한 라온의 깜짝 이벤트는 SECON & eGISEC 2025에서도 계속 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라온 부스를 방문해주신 참관객들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만큼 이벤트도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는 사실.

라온 부스를 방문한 순간을 디지털로 기록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했습니다. 라온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디지털 배지가 참관객들이 방문한 순간을 사라지지 않는 기록으로 남겨드리기 위해서였는데요.
SECON 2025의 특색이 담긴 디자인과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배지로 방문 경험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SNS나 포트폴리오에도 공유하기 편리해 종류별로 모을 수 있습니다. 라온이 참여하는 전시부스에서 전시회별 디지털 배지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 앱 다운로드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했습니다. 생성형AI 딥페이크 탐지 기능이 탑재된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 앱을 다운받으면 손톱깎이세트, 키링, 캐릭터펜, 스티커 등 푸짐한 라온 굿즈를 선물로 드렸고,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피로회복제를 제공했습니다. 전세계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을 사수하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모든 보안 전문가분들의 피로를 날려버릴 피로회복제! 라온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라온의 다양한 소식과 보안,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계 보안 엑스포 SECON & eGISEC 2025에 참여해 다양하고 많은 보안 전문가분들을 만나 라온이 그동안 준비한 시간, 노력을 공유할 수 있어 라온에게는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라온을 향한 모든 분들의 관심에 감사합니다.
만남을 통해 보여주신 다양한 관심과 피드백, 그리고 전시회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전세계의 보안 산업 성장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라온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IT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5년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함께 살펴보는 전시회였습니다.
MFA 지원 인증 통합 플랫폼 OnePass, 모바일 관리 솔루션 OneGuard, 딥페이크 탐지 기능을 갖춘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 통합 PKI 전자서명 솔루션 Key# Biz 등을 소개했습니다.
AI가 합성 얼굴과 실제 얼굴의 특징을 분석해 딥페이크 가능성을 계산하고, 유튜브 링크나 보유한 영상 파일로 탐지할 수 있는 기능으로 소개했습니다.
전시 마지막 날 ‘제로트러스트 2.0 시대, 보안 강화 전략의 핵심’을 주제로 사용자 인증과 접근제어 강화의 필요성 및 솔루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