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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디지털 기술이 국가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세계 각국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위한 노력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 차원의 디지털 신원 인프라 구축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죠.
이러한 국가 디지털 전환의 미래와 국제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Global AI & Digital Summit 2026>에 라온이 함께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Global AI & Digital Summit 2026'이 개최됐습니다.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과 대한민국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기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디지털 기술을 통한 국가 발전 전략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경제 성장,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 국가 차원의 실질적인 발전 과제를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행사인데요.
이번 서밋에서는 디지털 신원증명, 결제 시스템, 안전한 데이터 교환 등을 포함하는 '디지털 공공 인프라(Digital Public Infrastructure, DPI)'도 주요 주제로 다뤄졌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더 많은 국민이 행정·금융·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디지털 전환 경험을 세계 각국과 공유하는 이번 행사에서, 라온은 국가 모바일 신분증 구축 경험과 디지털 신원·인증 기술을 소개하며 각국의 디지털 공공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라온이 전달한 핵심 메시지는 '대한민국 5천만이 검증한 기술, 이제 당신의 나라로!(Proven by 50M Koreans. Ready for Your Nation)'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가 단위 모바일 신분증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각국의 디지털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확장 가능성을 소개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라온은 이번 전시에서 디지털 신원 플랫폼 'OmniOne Digital ID'와 FIDO 기반 인증 플랫폼 'OnePass'를 선보였습니다.

전시 오픈 첫날부터 라온 부스에는 세계 각국의 정부 및 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실제 구축·운영되고 있는 국가 모바일 신분증 사례와 라온의 디지털 신원·인증 기술에 많은 관심이 모였는데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국가 차원의 디지털 신원 인프라 구축 경험을 공유하고 각국의 디지털 전환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증명서의 발급부터, 신원 검증, 제휴 혜택까지 지원하는 신원 자격 발급·검증 플랫폼

전시장에서는 OmniOne Digital ID 소개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의 모바일 신분증 구축 경험과 디지털 신원 기술이 행정, 금융,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술은 국가 모바일 신분증을 기반으로 국민들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각종 행정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의료·교육·금융서비스 이용 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원을 증명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FIDO 기반 인증 수단과 다양한 생체인식을 지원하는 AI 통합인증 플랫폼

부스에서는 OnePass의 주요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시연을 통해 인증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정부 포털이나 온라인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때 복잡한 비밀번호 대신 지문·얼굴인식 등 생체인증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가 차원의 디지털 공공서비스가 확대될수록 국민의 신원을 안전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해집니다.
라온은 OmniOne Digital ID의 디지털 신원증명 기술과 OnePass의 사용자 인증 기술을 통해 국가 디지털 공공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술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Global AI & Digital Summit 2026에서 라온이 선보인 것은 개별 솔루션의 기능을 넘어, 국가 단위 디지털 신원 인프라를 구축해 온 대한민국의 기술력과 경험입니다.
국가마다 정책과 제도, 디지털 인프라 환경은 다르지만, 국민 누구나 안전하게 신원을 증명하고 필요한 공공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과제는 공통적입니다.

라온은 이러한 과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에서 축적한 모바일 신분증 구축 경험과 디지털 신원·인증 기술의 글로벌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서밋은 대한민국의 디지털 신원 기술이 국가 간 기술 협력과 디지털 인프라 확산을 통해 각국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라온은 국가와 산업을 연결하는 신뢰 기반 디지털 기술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고, 더 많은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이어지는 라온의 기술과 도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Global AI & Digital Summit 2026은 세계은행그룹과 대한민국 정부가 공동 주최한 국제 행사로, 2026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기업 관계자들이 AI·디지털 기술을 통한 국가 발전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라온은 디지털 신원 플랫폼 OmniOne Digital ID와 FIDO 기반 인증 플랫폼 OnePass를 선보였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가 모바일 신분증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신원증명과 안전한 사용자 인증 기술의 글로벌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습니다.
디지털 신원·인증 기술은 국민이 모바일 신분증 등으로 신원을 증명하고 행정·금융·교육 등의 서비스에 안전하게 접근하도록 지원합니다. 국가별 디지털 환경에 맞춰 활용하면 공공서비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