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기
고객지원 GNB_이미지
GNB_이미지

뉴스룸

라온시큐어 "혼란의 시기, DID 글로벌 표준 마련돼야"

2020.06.26

2020년 6월 26일자 '팍스넷뉴스' [만나봤더니] 코너에 라온시큐어 손병국 팀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손병국 팀장은 인터뷰에서 최근 업계 화두인 '모바일 신분증'과 관련해 DID가 빅브라더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신원증명(Self-Sovereign Identity)’ 기술임을 설명했습니다. 반면, 사설인증 시장 경쟁 심화와 함께 DID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이기종 네트워크에서 만들어진 DID를 사용하게 되면 서로 호환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기종 네트워크간의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표준을 만들어야 하고, 거버넌스와 이코노미의 통합 또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손병국 팀장은 "정부 차원에서도 결국 서로 다른 DID간의 호환에 대해 고민할 것이고, DID얼라이언스는 이에 미리 대비하고 있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K-DID가 글로벌 DID 시장을 리드하기 위한 손병국 팀장의 제언은 아래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및 썸네일 원본 - 팍스넷뉴스] https://paxnetnews.com/articles/6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