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지면, 온라인 8월 11일)자 전자신문에 라온시큐어와 자사 DID 플랫폼 '옴니원'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라온시큐어가 개발한 옴니원은 블록체인과 생체인증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신원 증명 플랫폼이자 솔루션으로, 블록체인과 생체인증 기술이 접목돼 보안성과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기사는 라온시큐어의 이 같은 기술 고도화는 연구개발(R&D)과 보안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축적한 전문성 덕택이라며, 금융 분야를 비롯해 국내 최다 파이도(FIDO) 생체인증 구축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라온시큐어가 모바일 보안부터 PC 보안, 통합접근관리, PKI 등 사업 다각화에 성공했다며, 블록체인과 생체인증 기술을 접목한 DID 플랫폼 '옴니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증사업에 참여해 차세대 인증 기술을 현실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전자신문 - https://www.etnews.com/2020081100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