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0일 디지털타임스(지면, 온라인)에 라온시큐어가 최근 국내외에서 거둔 DID 사업 성과가 자세히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차세대 인증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신분증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라온시큐어는 DID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잇따라 내놓으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DID 신원인증 플랫폼 '옴니원'을 기반으로 병무청, 경상남도, 세종시 등의 정부 및 공공기관과 다양한 DID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는 라온시큐어는 이달부터 운영되는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공무원증'을 구축했습니다. 모바일 공무원증은 현재 정부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신분증 서비스의 첫 사업으로, 행안부는 모바일 공무원증으로 디지털 신분증의 기술적 검증 과정을 거친 뒤 올해 말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라온시큐어의 미국 법인은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A사와 DID 신원인증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DID 기술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신뢰 가능한 코로나19 진단 자격 증명을 발급 및 저장,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세계 각국에서 상용화 논의작업이 한창인 '백신 여권'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라온시큐어는 향후 이 프로젝트를 확대해 코로나19 시대에 국가 간 안전한 이동까지 도울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디지털타임스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12002101131820001
*썸네일: 라온시큐어의 옴니원이 적용된 모바일 공무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