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일 이데일리(지면, 온라인)에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인터뷰에서 이순형 대표는 글로벌 비영리재단 DID얼라이언스가 오는 3월 표준 스펙 공개를 추진 중인 '디지털 주소(Digital Address)' 체계를 통해 수많은 증명서를 DID 기반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며, 라온시큐어의 미국 법인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진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진단 자격증명 프로젝트도 DID 기술을 기반으로 코로나19 진단 자격증명을 발급, 저장, 검증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특히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백신 여권’ 도입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 중인 가운데, 이를 구현하는 기술로 DID가 주목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외에도 1월 발급을 시작한 행안부 모바일 공무원증, 일본 시장에서 출시 5개월만에 MAU 60만을 돌파한 구독형 생체인증 서비스 등 라온의 다양한 국내외 사업성과를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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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38406628923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