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반기 공채] 에이전틱 AI 시대를 이끌, 라온 신입·경력 공개채용 모집 (3/15까지)
[2026 상반기 공채] 에이전틱 AI 시대를 이끌, 라온 신입·경력 공개채용 모집 (~3/15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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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새로운 라온인을 찾습니다
✅ 모집 분야 : 영업, 기획, 기술, 개발 직군 신입/경력 채용
✅ 모집 기간 : 2026.02.26(목) ~ 2026.03.15(일)
✅ [모집 공고 확인 & 입사 지원하기]
2026.03.03
라온시큐어, AI·SW 기업역량강화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안녕하세요, 라온시큐어입니다.
라온시큐어가 '제24회 대한민국 AI·SW 기업 경쟁력 대상'에서 기업역량강화 부문 대상에 선정돼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라온시큐어는 제로 트러스트·AI 보안 솔루션 등의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국내 정보보안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기업역량 강화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라온시큐어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전략 플랫폼인 FIDO 기반 다중인증(MFA) 지원 통합 인증 플랫폼 '원패스(OnePass)', 엔터프라이즈 통합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 '원가드(OneGuard)', 통합계정 권한 관리 플랫폼 '터치엔 와이즈억세스(TouchEn Wiseaccess)', 클라우드 통합계정 관리 플랫폼 '옴니원 억세스(OmniOne Access)'를 통해 기업과 기관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환경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원 확인, 단말 제어, 행위 분석, 보안 연계, AI 보안 자동화 등 5대 축을 중심으로 제로 트러스트 보안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최근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국가망보안체계(N2SF) 보안 가이드라인 1.0, 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등 정부의 정보보호 정책 강화에 따라 라온시큐어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전략 플랫폼도 공공·민간 전반에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라온시큐어는 AI 보안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생성형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동형암호 기반의 AI 안면인식, AI를 활용한 악성앱과 스미싱 공격 탐지, AI 작성 콘텐츠 탐지 기술 등을 개발해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기술은 개인용 모바일 백신 앱에 탑재되어 딥페이크로 인한 사회적 피해 방지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향후 딥보이스 탐지와 실시간 탐지 기능을 추가하여 동영상뿐만 아니라 화상·음성 통화 중에도 딥페이크를 탐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보자산과 개인정보 보호의 기준을 높이고 신뢰 인프라를 책임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2025.12.18라온시큐어, 디지털융합 국가산업발전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안녕하세요, 라온시큐어입니다.
라온시큐어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Digital Innovation Award)’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라온시큐어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생성형 AI 보안, 양자내성암호(PQC) 등의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총괄하며, 이를 통해 국가 디지털 경쟁력 및 사이버 보안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라온시큐어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제품군인 다중인증(MFA) 기반 통합 인증 플랫폼 ‘원패스(OnePass)’, 엔터프라이즈 통합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 ‘원가드(OneGuard)’, 통합계정 권한 관리 플랫폼 ‘터치엔 와이즈억세스(TouchEn Wiseaccess)’ 등의 개발과 고도화를 이끌며 국내 보안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최근 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N2SF 가이드라인, 범부처 종합대책 등 인증·접근제어 강화를 중심으로 한 정부의 보안 정책이 본격화됨에 따라 라온시큐어 제로 트러스트 보안 솔루션의 적용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생성형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동형암호 기반의 AI 안면인식, AI를 활용한 악성앱과 스미싱 공격 탐지, AI 작성 콘텐츠 탐지 기술 등을 개발하여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기술은 무료 모바일 백신 어플리케이션인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에 탑재돼 딥페이크로 인한 사회적 피해 방지에 일조하고 있으며, 향후 딥보이스 탐지와 실시간 탐지 기능이 추가돼 동영상뿐만 아니라 화상·음성 통화 중에도 딥페이크를 탐지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양자 컴퓨팅 시대의 본격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양자내성암호 기술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024년부터 자사의 보안 솔루션에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순차적으로 탑재하며 국내 양자암호 시장의 확장을 이끌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보안·인증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가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2025.11.14라온시큐어, ‘피지컬AI 안전망’ 구축 나선다…정부 연구개발 주관사 선정
(2026.10.15-서울) 라온시큐어가 피지컬AI 시대의 보안 안전망 구축을 위해 산학연 협력 사업을 주도한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 042510)'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한다.
피지컬AI는 제조 생산라인의 산업용 로봇과 물류 장비 같은 현실 기기를 직접 인지하고 판단하며 제어한다. 이에 따라 사이버 공격이나 AI의 잘못된 판단이 데이터 유출에 그치지 않고 설비 오작동과 생산 중단, 작업자 안전사고 등 현실의 물리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 여러 AI와 로봇이 정보를 주고받으며 협업하는 환경이 확대될수록 각 AI의 신원과 권한, 명령과 판단 결과의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보안 체계가 중요해진다.
이번 연구개발은 이러한 피지컬AI의 특성을 고려해 AI 모델부터 데이터, 통신, 기기, 운영 환경까지 전 영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단계별로 검증하고 대응하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정부가 제조 인공지능 대전환(AX)을 국가 전략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피지컬AI가 산업 현장에 안착하기 위한 전제인 신뢰 기준을 함께 마련하기 위함이다.
라온시큐어는 전체 연구개발을 주관하는 동시에 피지컬AI 로봇과 에이전트의 신원·권한 관리 기술 개발을 맡았다. 국가 모바일 신분증에 적용한 분산신원인증(DID·Decentralized Identity) 기술을 피지컬AI 영역으로 확장해 각각의 로봇 에이전트에 고유한 '디지털 신분증'을 부여하는 것이 시작이다. 이를 기반으로 권한과 위임 관계, 활동 이력까지 통합 관리하는 하나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체계가 구현되면 로봇이 기계를 조작할 때마다 자격과 권한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허용된 범위를 벗어난 명령은 실행 단계에서 통제할 수 있다. 사람의 신원을 증명하던 기술이 기계의 행위를 제어하는 수단으로 확장되면서 해킹이나 오작동이 물리적 사고로 이어지기 전에 차단하는 것도 한층 수월해진다.
참여사들도 각자의 전문 영역을 맡아 피지컬AI 보안의 방어막을 견고히 채운다. AI 모델 검증부터 암호화, 인증, 가상화, 현장 실증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기술 역량을 결집한다.
센스톤은 한 번만 사용 가능한 인증코드를 생성하는 OTAC(One-Time Authentication Code)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접근을 인증하고, 비정상적인 명령을 탐지·차단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틸론은 외부와 분리된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해 외부 침입과 정보 유출을 막고, 폐쇄망 내부의 이상 징후까지 탐지한다.
디사일로는 동형암호(HE) 기술을 활용해 공정 데이터와 AI 모델 등 민감정보를 암호화한 상태에서도 분석·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아이티스테이션은 실제 제조·로봇 현장의 데이터를 연계해 보안 기술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한다.
학계는 피지컬AI 보안 기술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서강대학교는 민감한 데이터나 AI 모델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AI의 판단 결과가 조작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검증 기술을 개발하고, 전북대학교는 AI 모델이 환경 변화나 사이버 공격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사전에 점검해 이상 징후의 원인까지 규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AI 모델의 안전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지능형 테스트 모듈’과 현장 기기를 실시간으로 보호하는 ‘신뢰 무결성 모듈’을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피지컬AI 표준 보안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과제를 통해 피지컬AI 확산의 핵심 전제인 '신뢰 가능한 자율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스마트팩토리와 자율제조 현장에서 AI와 로봇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마련하고, 향후 물류·의료·국방 등 다양한 피지컬AI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가기로 했다.
글로벌 AI 안전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국내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피지컬AI 보안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의미도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피지컬AI 보안 시장에 대한 대응력도 강화할 전망이다.
한편, 라온시큐어는 지난 5월 피지컬AI 보안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로봇·드론 등 물리적 시스템을 제어하는 에이전틱AI 기술이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되도록 필요한 보안 기준과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공동 검증하고 있다.
이정아 라온시큐어 대표는 "피지컬AI 시대의 성패는 얼마나 뛰어난가가 아니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며 "국가 모바일 신분증으로 검증한 인증 기술을 로봇의 영역까지 확장해, 산업 현장에서 AI와 기계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안 기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
2026.10.15[기고] AI의 속도에 화이트해커의 경험을 더하라
2026년 10월 14일 전자신문에 윤원석 라온시큐어 화이트햇센터장(부사장)의 기고가 게재됐습니다. 윤 센터장은 기고에서 화이트해커의 실전 경험을 AI에 접목한 방식으로 AI 기반 공격을 방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원문] AI의 속도에 화이트해커의 경험을 더하라 *썸네일 : 윤원석 라온시큐어 화이트햇센터장(부사장)
2026.10.14라온시큐어 ‘원쉴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서 획득…공공·금융 AI 보안 시장 공략 가속
(2026.10.14-서울)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 042510)가 AI 세이프 가드레일 솔루션 ‘원쉴드(OneShield)’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서’를 획득했다.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제도’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인공지능기본법에 따라 제품이나 서비스에 AI 기술이 실제 적용됐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다. 제품에 적용된 AI의 학습·추론 특성과 기능 기여도 등을 기술적으로 심사해 확인서를 발급한다.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이 늘어나면서 기존 보안 체계만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새로운 보안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회사의 중요 정보나 개인정보를 생성형 AI에 입력하거나, 공격자가 악성 프롬프트를 통해 AI에 설정된 정책을 우회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원쉴드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는 AI 세이프 가드레일 솔루션이다. 사용자와 생성형 AI·AI 에이전트 사이에서 오가는 입·출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사전에 설정된 정책에 따라 허용하거나 차단한다. 기업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정보 유출과 AI 오남용 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프롬프트 인젝션, 탈옥(Jailbreak) 등 악성 프롬프트 공격을 탐지·차단하고, AI에 입력되는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식별해 익명화하거나 마스킹한다. 또한 한국어 특화 모델을 기반으로 유해 콘텐츠를 걸러내며, 기업이나 기관이 설정한 AI 보안 정책에 따라 민감정보 입력이나 부적절한 AI 사용을 통제한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확인서 획득을 계기로 원쉴드의 공공·금융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공공·금융기관이 AI 보안 솔루션 도입을 검토할 때, 이번 확인이 원쉴드의 AI 기술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도입이 확대될수록 AI의 입·출력뿐 아니라 접근 권한과 행동까지 통제하는 보안 기술의 필요성도 함께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정아 라온시큐어 대표는 “생성형 AI 활용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전환되면서 민감정보 유출, 악성 프롬프트, 정책 우회 등 새로운 보안 위협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원쉴드는 이러한 위협을 통제해 기업과 기관이 AI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으로, 이번 확인서 획득을 계기로 공공·금융을 중심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온시큐어는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 관리부터 행동 통제, 위협 탐지·대응까지 아우르는 5대 에이전틱AI 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에이전틱 AI 시대에 필요한 신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끝>
2026.10.14제 28기 결산공고(연결 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
2026.03.30제28기 사업보고서(2025년)
우리 회사는 「상법」 제542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31조제4항제4호에 의거하여 주주총회 개최 1주 전 회사의 홈페이지에 사업보고서를 공고합니다. 본 사업보고서는 금융감독원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사실을 확인 후 홈페이지에 게재합니다.
라온시큐어/사업보고서/2026.03.20
2026.03.20제28기 감사보고서(2025년)
우리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23조제1항에 의거하여 회계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제출받아 이를 공고합니다. 본 감사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서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라온시큐어/감사보고서제출/2026.03.20
2026.03.20